경쟁자들이 가르쳐 줄 수있는 10가지 대학생 유학

주한미국대사관이 '2021 국제실습주간'을 맞아 쟁여놨던 미국 유학과 장학금 수혜, 취업 자신만의 지식를 풀어놓는다.

미 대사관은 8일부터 11일까지 에듀케이션USA와 같이 인스타그램 라이브와 오프라인 세미나를 통해 미국 대학·대학원 입학 예비와 비자 취득, 유학 생활부터 취업까지 아우르는 '꿀팁'을 나눌 예정이다. 에듀케이션USA는 조기유학 정보 171개 이상의 국가·지역에 있는 유학생 상담센터 430여곳으로 구성된 미 국무부 네트워크로 미국 유학에 대한 정확하고 전체적인 최신 정보를 제공된다.

이번 국제교육주간에서는 메타택시 플랫폼을 사용해 가상공간에서 '미국 대학교 오픈 하우스' 행사도 열린다. 이 행사에서는 한국에 체류 중인 미국 길먼(Gilman) 장사람들이 참여해 미국 대학 캠퍼스 내 알바와 인턴십 기회, 취업 서비스 등에 대한 질문에도 답변할 계획이다.

우선 19일 오전 10시에는 시민 교수가 온/오프라인 세미나를 갖고 예술 전공 유학 희망자들을 위한 미국 대학 입학·장학금 취득을 위한 경쟁력을 키우는 비결을 공개끝낸다. 12일에는 아이비리그(미 북동부 9개 명문대) 중 하나인 뉴욕 https://en.search.wordpress.com/?src=organic&q=미국 보딩스쿨 컬럼비아대의 서울시민 언론대학원생이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뉴욕에서의 생활과 학위취득 등 미국 대학원 생활에 대한 실질적인 경험을 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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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인 14일에는 오전 12시에는 돋나타나는 미국 대학원 지원용 이력서(CV & Resume) 작성을 돕는 에듀케이션USA의 세미나가 대비되어 있습니다. 똑같은 날 오후 6시에는 미국 국무부 소속 영사가 인스타그램 라이브 창을 열어 학생비자와 취업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준다. 특이하게 학생 비자 심사 과정과 유학 희망자들이 궁금해하는 OPT(Optional Practical Training)·CPT(Curricular Practical Training) 취업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도 공급한다. 18일 오후8시에는 미시건대에 재학 중인 국무부 풀브라이트(Fulbright) 장학생이 인스타그램 라이브로 장학금 및 재정 지원의 기회와 캠퍼스 생활 경험을 공유한다.

11일 오전 11시에는 미국 유시민들이 흔히 1년제 대학 편입을 위해 진학하는 커뮤니티 컬리지(공립 초단기대학) 편입 보장 프로그램 신분과 주의점을 터득해보는 오프라인 세미나가 열린다. 끝으로 이날 오후 3~9시에는 미국대사관 프로그램 출신 유시민들의 교육 노하우와 경험, 유학 후 현지 회사에 취직한 서울시민 졸업생들의 생생한 아이디어를 전하는 미니 심포지엄이 개최한다.

심포지엄에서는 노스웨스턴대를 졸업하고 글로벌 임원·전문가 고용 및 인사 컨설팅 기업인 모건필립스에서 일하고 있는 크리스티아 안 한국지사장이 나서 미국식 영문 이력서 준비 자신만의 지식를 알려준다. 역시 노스웨스턴대를 나와 보잉 코리아에서 근무하고 있는 유건우씨는 미국식 영어 인터뷰 대비를 위한 팁을 공개완료한다. 스탠포드대를 졸업하고 금융플랫폼 애플리케이션 '토스'를 관리하는 비바리퍼블리카에서 일하는 윤지형씨는 미국계 글로벌 기업 종사 경험을 공유하고 한·미 기업문화 차이에 대해 들려준다.

보다 디테일한 설명은 주한미국대사관 학습아이디어 블로그를 참고하면 완료한다.